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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유명한 관광명소에서

 정민지 2014.11.05 17:08 207


 


 


런던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런던아이앞에서~~~~~


 


원래 우리의 일정에서 런던아이를 타기로 했었는데 작년에 완공되었던


더샤드라는 곳이 생겨서 거기서 런던 전체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여


런던아이는 타지 않고 더샤드에 갔다.


직접 타보지를 못해서 아쉬웠지만 말로만 듣던 곳이어서 본것만으로도


뿌듯했고 밤에 볼땐 더 이쁘겠지만 낮에와서 봐도 좋았당 ㅎㅎㅎㅎ


다음엔 꼭 타보고 말것이다ㅏㅏ!!!!!!!흑흑 ㅜㅜㅜ


 



 


버킹엄 광장 주변에서 샷~~~~!!!


 


버킹엄 광장 옆에는 그린 파크가 있어서 평소에도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곳이 이곳이다!!


광장에는 항상 다국적의 사람들이 모이는 관광지로도 유명한 것 같았당


세라와 함께 구경하는 도중에 이탈리아 관광객이 사진찍자고 해서 찍었당


영국인데 영국사람이 아닌 이탈리아 사람이어서 정말 다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구나 라고 다시 한번 느꼈다.


혹시 그곳을 가신다면 버킹엄 궁전과 그 주위에 꼭 한번 걸어보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멋진 포토존이 많아서 많은 것을 느낄 것 같당!!!~~꼭 가보세요 여러분~~~


 


 



 


다리 가운데가 오픈되는 멋있는 타워 브릿지~~~~~~~~~~~우왕


 


런던의 상징으로 꼽히는 타워 브리지. 조명을 받을 때면 하얗게 빛나는 야경이 멋있다!!!


 1894년 총 길이 805m로 완성되었는데, 양 옆으로 솟은 고딕 양식의 탑이 무척 인상적이다. 탑과 탑을 잇는 산책길에서 바라보이는 전망은 언제나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대형 선박이 지나갈 때마다 다리 가운데가 열리도록 개폐형으로 만들어진 타워 브리지는의 다리가 열리는 모습이 장관이라 많은 사람들이 보러 온당 ㅎㅎㅎ


 최근 들어 대형 선박이 지나다니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원래 연 6,000회 정도 열렸던 다리가 이제 연 200회 정도밖에는 열리지 않는 데 우리가 갔을 떄 하필 딱 열리는 시간에 가서 운이 좋았다 ㅎㅎㅎ


 



 


크라이스트 처지 대학교에서 김치~~~~~~~~~~~~~


 


전세계적으로 명문대라고 불려지는 곳 옥스퍼드 대학가에 와서


해리포터 식당 촬영지로 유명해진 크라이스트 처지 대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해리포터 식당을 구경하려고 했지만 돈을 많이 내야해서 포기하고 겉으로만


구경해서 조금 아쉬웠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로만 듣던 옥스퍼드 대학로에 와보게 되서 영광이었당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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